한국외대 사건 어케됐나 봤는데
그해 사건터지고 그해에 바로 무혐의 처분 뜬거였음?
분단국가맞냐?
애초에 모든 불이익자체가 금지인건데
이사건 터지고나서 한달도 안지나서 같은대학 다른캠퍼스에서 전례가있으니깐 출석점수는 안깎고 "예비군갔다왔다고 태도점수"를 깍았다고 대놓고 말했다고?
법에 모든 불이익을 금지라고 되어있는데
서성한중경외시 새끼들이랍시고 하는말이
"법이 교칙보다 위에있었는지 몰랐다" 임ㅋㅋㅋ
그리고 이미 법자체가
모든 불이익금지인데
예비군법을 학업활동 불이익 항목을 신설하겠다 라고 발언은 왜한거임?
그럼 온갖 항목을 명시해야 지키겠다는거임?
직장도 승진도 학업도 장학금도 일일이 이부분 불이익금지를 중복 명시해야한다는 사고방식임?
유승준 왜 욕하냐? 이제보니 영웅그자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불평등을 없앨 수는 없음
말 자체가 맞는말이라고해서 모든 상황에 맞는 말은 아니야 장례식장가서 상주 축 처져있는데 사람은 원래 죽어 해봐라
@ㅇㅇ 그 비유는 잘못됐음 사회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할 수 밖에 없음 따라서 더 크고 잘못된 불평등부터 해결함 병역이 다소 불평등하더라도 당장 먹고 사는 문제와 가까운 임금의 차별, 고용의 차별, 교육의 차별, 그리고 소수자,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우선되어야지
너야말로 전혀 다른 딴소리 하고있는데 예비군이면 사회 주력구성원이고 엄연히 다수측이야 ㅋㅋ 아픈애같으니까 그만할랜다
@ㅇㅇ 아니야 포기하지 말고 잘 생각해봐 너가 분개하는 예비군에 대한 불평등을 숫자로 표현하면 몇 정도야? 난 편의상 1이라고 해볼게 그럼 만약 사고로 다리를 잃었을 때 사회생활에서 받는 불평등은? 난 그건 1,000이라고 할게 또 외국 노동자가 우리나라에 와서 받는 차별은 수치로 하면 어느 정도일까? 이렇듯 시간날 때 너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사회의
@ㅇㅇ 부조리함을 수치로 써보도록 해봐 예비군은 가장 뒤에 있을거야
@ㅇㅇ 다시 말하지만 난 예비군 결석 그게 문제라고 생각한다 다만 작고 사소한 문제지 그러니까 언론도 사회도 조용히 묻힌거지 너는... 너무 과민반응이야 이거보다 심각한 게 많다는 게 오히려 다수의 생각이니까 이렇게 굴러가는 거지
원래 멍청한 사람일수록 말이 계속 바뀌고 길어짐 이건 필요악에 의한 차별이 아니라 그냥 교수 기분에 의해 발생한 문제인건데 심지어 범법행위임 그럼 여기서 끝나야하는건데 뭔 불평등을 없애니 뭐니 애초에 없는 불평등을 만들어서 생긴 문제구만 이해가 힘들면 그만 얘기하자 대화라는건 수준이 비슷해야 성립하는거다
세상에 있는 모든 불평등을 없앨수는 없지 근데 음주운전으로 차에 치여 죽은 사람 앞에서 사람은 차에 치이면 죽어 그건 어쩔수없는거야 이지랄하면 뭐 상황에 맞는 말인거같음? 이건 애초에 평등 불평등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돌아가기 위해 어쩔수 없이 불평등을 감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회적 차별까지 가하는 문제고, 본문에도 법으로 상세사유까지 전부 개정할 예정이라고 말이 되냐고 투덜거리는 문장 적혀있는거 안보이냐? 공익을 위해 불평등을 감수하고 있는 사회구성원 대다수에게 가해지는 사회적 차별은 단순한 도덕적 문제가 아니야 그들이 전부 불평등을 더이상 감수하지 않겠다고 하면 어쩔거임? 그대로 나라망할거임?
@ㅇㅇ 그래 너 댓글처럼 교수 기분에 의해 발생한 문제 딱 그거야 "개인의 일탈" 또는 "한 사람의 범법행위"라고. 근데 본문에 분단국가니, 유승준이니 쓴 거 보니까 애는 심각하게 보고 있잖아 마치 사회가 예비군을 차별한다는 것처럼... 사회적 불평등 사회적 현상이 아니라 저 교수 혼자 그래
저교수 혼자 그래 ㅇㅇ 맞아 근데 법으로 정해진 범법행위를 처벌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이후 문제는 사회적 문제가 되겠지 따라하는 교수가 생기면 어쩔거임? 어차피 그래도 무죄잖아 판례가 쌓였는데?
상식적으로는 저딴걸 따라할리도 없음 근데 사람이 전부 상식적이었으면 애초에 ㅋㅋ 발생할리도 없는 문제인데 발생했지?
@ㅇㅇ 나는 집단이라고 하는 관점에서 불평등과 부조리를 어떻게, 어떤 순서로 대처해야 좋을지 생각해본거고 너가 줄기차게 들이미는 "사람은 죽는다니까?"는 막말 싸이코고요 제발 논리 좀 챙겨라
니가 잡은 관점 자체가 애초에 이 주제에서 나올 이유가 없는 핀트 전혀 빗나간 헛소리라는거임 이게 이해가 어렵나?
한 사람의 범법행위일뿐 < 이라고 너도 댓글로 적은거 보면 충분히 이해는 한거같은데 알량한 자존심 챙긴다고 인정을 못하는거임? 범법행위를 범죄로써 처벌하질 못하는 시점에 사법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질 않은거고 이 판례 자체가 사회적 차별이라는거다 애초에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님 답이 정해져있음 존나 흐린눈 하고서 별로 안큰데? 이러고 쿨찐짓할거면 차라리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쿨찐짓만 해라
@ㅇㅇ 범법행위라고 보이고, 실제로도 그렇지만 또 수사 결과 무혐의가 나왔을 때는 생각 좀 해봐 아니, 이게 무혐의라고? 나라 썩었네! 라고 생각하지 말고...
@ㅇㅇ 어쨌든 나는 대단히 사소한 해프닝이었다고 본다 문제가 없다는 게 아니다 그런데 너는... 나는 너의 그 에너지가 존경스럽다 하지만 너는 모든 종류의 불공정에 한결같이 분노하니? 내가 볼 때 너는 편향된 시각을 가진 것 같다
니생각엔 여기에 무혐의가 뜰 수 있는 어떤 교수의 행동에 대한 정당한 근거나 또는 법적해석가능성이 어떤부분이 있다고 생각함? 당연히 법적으로 무혐의가 뜨면 왜 그랬을까 생각해봐야 함. 근데 이 주제가 뭔가 생각해봤을때 합리화해서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문제임? 당장에 너도 지금 실제로도 범법행위라고 판단해서 그렇게 댓글 달고있는데 스스로 무슨 말 하고있는지 알고 작성하는거 맞냐?
@ㅇㅇ 무혐의는 있잖아... 그 뒤에 학교 측과 교수가 학생에 대한 불이익을 즉각 시정했기 때문이지 그리고 몰랐다고 했으니까, 우리 법에서는 인지의 여부가 또 적용되니까
예비군법보다 센터 규정이 우선이라는 교수발언은 어떻게생각함? 니 그 댓글을 정면에서 부정하는 의미가 담겼다고 보이는데 나는?
@마갤러6(223.38) 이 사건은 사회구성원 대다수에게 가해진 사회적 차별이 아니야... 한국외대 다니는 저 교수와 저 학생만 그랬던 거지 그리고 사회적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 차원이고, 너무 문제를 크게 보고 있는거지
@ㅇㅇ 몰라서 그렇게 말했겠지 혹은 개인의 오개녀이거나. 그러나 말이 아닌 행동을 봐 경찰 조사 시작하고 학생 개인은 자신의 권리를 회복했다 그리고 교수보다 더 큰 집단인 대학본부에서도 시정을 약속했는데 더 말해 뭐하고 무슨 처벌을 하겠냐고 상식적으로 가자
그러니까 몰라서 그랬다가 어디까지 용인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그런 법이 있는지도 몰랐다 < 까지는 난 이해가능한 영역이라고봄 뭐 본인의 일이 아니라면 모를수도 있지. 근데 실제사건은 어땟나? 이게 왜 커졌나? 니 말처럼 이의제기 이후 사건이 바로 시정됐나? 아닌데? 교수는 예비군법보다 학칙이 우선이라면서 성적 정정 거부했고 대학 관계자는 사전에 결석 불가는 고지된 내용이었다면서 교수 옹호함. 이게 시정된게 어느시점임? 여론 타고 논란 들끓은 이후임. 정말로 그냥 '몰라서' 그랬다의 영역으로 느낀다면 뭐,, 그럴수있지 ㅇㅇ 근데 넌 그 논리대로라면 이후 어떤 불평등이나 어떤 범죄행위에 대해 피해를 입어도 상대가 몰랐다고 하면 수긍해야함
그냥 나만아니면 돼 내일 아니라서 별 신경안쓰임 사소한걸로 열내내 ㅋㅋ ㅅㄱ 하고 쿨찐짓이나 해라 뭐,, 깊이도 없는 논리로 길게 떠들기만 한다고 말에 깊이가 생기는건 아니니까 나도 여까지 할랜다
최소한 예비군 법 위반이에요 라는 학생의 이의제기가 들어왔으면, 그 전까지 그 법에 대해 몰랐으면 알아보기라도 했어야지. 학칙이 우선이라고 모르쇠 하다가 논란 생기니까 그제서 정정한게 법적으로 '몰라서 발생할 수 있는' 예외상황에 해당된다고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참 아쉽긴 하네 ㅋㅋ
@ㅇㅇ 난 법학을 공부했는데 이 모호함을 안다 그리고 난 이 사건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건 너랑 같지 다른 점 딱 하나는 그래서 사건의 일면으로 엿보아 사회가 예비군을 차별하느냐인데 나는 그것만 너와 다르게 아니라고 본다
@ㅇㅇ 사실 이 사건을 잘 몰라서 방금 검색해보고 그런데 당시 국방부장관이 인터넷으로 이 사건을 언급하며 그 학생의 편을 들었다 사회 과반이 예비군 불이익에 무감각했다면 국무위원이 언급하진 않았겠지 너는 해당 교수의 말에 분노했다면 반대 편의 장관의 말엔 안도해야 하지 않냐 그래야 공정한 시각이잖아 사회 다수는 아직 너와 나, 국방부장관처럼 예비군을 귀하게 여긴다
니 첫 댓글의 시작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불평등을 없앨 수는 없음' 이었다는걸 잘 생각해보셈 두번째 댓글 세번째 댓글도 잘 읽어봐라 처음부터 그렇게 작성했으면 이렇게 길게 댓글이 달릴 일도 없었을거다
@마갤러8(223.38) 그리고 보니까 정규 학기 강의가 아니고 돈 벌려고 대학에서도 이것저것 하잖아, 그 방과 후 프로그램이었다는데 무슨 서강대 영어학원 그런 것처럼. 그래서 왈가왈부했나보다 예비군가면 학원도 1회 미차감 해주나? 그건 지금 생각해보면 좀 애매하지 않냐 개네도 그랬나보다
첨언하자면 나도 '사회 전체가 예비군 대다수를 차별한다' 라는 논지로 댓글을 단게 아님 법치국가임에도 피해자 학생의 권리를 지켜준건 니말대로 사회구성원 대다수와 장관임 법이 있음에도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한 판례인거고 물론 이로 인해서 관련법이 강화되긴 했지만 이런 예외구성의 판례가 생길수록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여지를 만든다는게 내가 짚은 문제점임 사건 자체는 니가 말하듯 '개인간의 분쟁' 이었지만 그 배경이 사회의 유지를 위해 희생하는 자들을 대상으로 한 불이익이었기에 큰 문제라고 해석해야 한다는게 내 의견인거. 애초에 이 논란을 커지게 만든 학교측의 교수 옹호때문에 더 문제가 된 사건이라고 봄
@ㅇㅇ 아니 나는 정말 그렇게 생각해 사회의 불평등을 어떻게 다 없얘겠냐고, 어럽지 않겠느냐고. 큰 거부터 해결하고 이런 건 해프닝이지. 다행인 건 다음에 또 이러면 이제 몰랐다는 말 안 통하니까 처벌 받지 않겠니?
원래 보릉내 풍기는새끼들이 국가반역죄를잘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