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ㅇㅇ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주말이네요 

ㅇㅇ님은 저 어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모르겠네요 제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친구들하고 같이 공부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놀러도 가고 그리고 연극을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좋은 역할을 많이 하니까 대개 부러워서 선생님한테 가끔씩 원망스럽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