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핑

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여러분 저 어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다 

여러분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했지만 저희 친구들 하고 같이 공부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놀러도 가고 그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고 있다가도 친구들 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하면 다른 친구들은 좋은 역할을 많이 하고 저는 안좋은 역할을 하니 대개 속상해서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도 좋은 역할을 많이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