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마갤러님 저 오늘 새벽에 4시에 잠을 깼어요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라 잠을 못자서요 

마갤러님 제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희 복지회관에서 매년해마다 친구들하고 같이 창작극 공연 하러 가는데 창작극 공연 하러 가면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요 제가 맡은 역할이 마음이 안들어서 대개 속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