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좋은 아침 입니다
여러분 저 어제 잠을 자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요 아빠 엄마 너무 많이 보고싶어서 울었어요 엉엉엉 엉엉엉 엉엉엉 엉엉엉 하고 울었어요
여러분 저희 엄마가 오래전에 당뇨병 고생을 하시다가 나 그당시에는 실감이 안나는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실감이 나요 저희 아빠가 2024년도에 병원에서 입원 했었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했어 돌아가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희 아빠가 몸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 했었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하루 아침에 아빠가 돌아가셨다니까 믿기지가 않아서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