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의 개선의 개선의 개선까지 마친 지금 시점에선 그나마 할만한 컨텐츠가 되긴 했는데
문제는 이게 프시 날려먹고 유저들 정떨어져서 다 떠나간 이후에나 이뤄진 패치들이란거....
블루밍 쳐내고 이걸로 골드 벌라던 동민이 발언도 슬슬 진짜 이게 블루밍보다 돈 더 벌리는게 맞지만 너무 생각없이 내뱉은 말이고
어차피 강행할 패치였다면 첨부터 각잡고 준비해서 딱 지금 본섭에 적용된거 그대로 12월에 바로 들어왔었더라면
지금만큼 컨텐츠 자체가 욕쳐먹고 손도 안대는 사람 생길 정도의 최악의 패치는 아니었을텐데
진지하게 최초 투입시점 기준으로 무슨 재미를 느끼라는건지 이해할수도 없고 문제가 뭔지도 몰라서 잘한 패치랍시고 광고나 해대고
광고하는 스트리머 입에서 '20년전 돌맹이 키우기 게임 같아요 ㅎ' 같은 소리나 나오도록 했는지 동민이 의도를 1도 모르겠다
그러게 지금은 꽤 할만한데 나름 도파민도 있고... 처음부터 이정도로만 나와줬어도 불만이 덜했을텐데
주간 상자 3개 확정 + 시간단축 + 추가 비옥도,에너지 매일 지급 + 등급 점수제 + 이속증가 + 모션단축 이 쉬운걸 왜 첨엔 생각 자체를 안했던걸까........
@마태지 그러게 ㅠㅠ
@마태지 특히 주간 상자 3개 확정 이게 동기부여도 되고 참 좋은듯 ㅋㅋ
12월에 못했으니까 지금한거 아닐까? 할수있는 능력 있었으면 그때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