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해주고 해주고 해주다보면 언젠가는 유저들이 현 상황을 이해하고 불만이 사그라들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절대 아닐 거다. 더 심해지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검토해보겠다고 한 대부분의 의견들 내부 검토 후 부적절하다고 판단해서 적용 안되면

나중에 또 약속 안지킨다고 개지랄 털거다.

반 이상이 되도 않는 소리에 대놓고 꼽주는 놈들에 이걸 18시간이 넘게 화 한 번 안 내고 어떻게든 좋게좋게 답변해주는 최동민, 강민석 나는 존경한다.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유저들 데리고

모르기만 하면 말을 안하지 왼쪽 파이프를 조이니 오른쪽 파이프가 새더란 설명 해주니 듣기 싫다고 내빼고

모르겠고 내가 원하는거 해줘 내가 이득보게 해줘 박박 우기는 밀레시안들 데리고 진짜 고생이 많다.

뭐암튼 회사측에서도 이짓거릴 하는 이유가 있겠지.

누구하나 응급실 실려가는 일은 없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