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배경 ]
울라 지역 두배로 확장하고 도시 중심으로 스토리 진행
크게는 6곳의 지역, 그리고 그 아래 별개 도시 파벌로 길드가 소속을 등록하고 활동에 따라
각자의 길드, 모험가 연합, 마법사, 장인, 생산직 비교하며 주력 지원 정책을 다르게 잡았을 것임.
[ 길드 ]
지금처럼 길드가 머리 위에 길드명 붙는 친목 모임으로 끝나지 않고
길드 규모와 활동 역량에 따라 지역 귀족으로 올라 권한을 받기 때문에 엄청 활성화 되었을것.
물론 관심 없는 유저들은 소속을 두지 않고 지역을 오가며 자유 모험.
[ 스토리 ]
소재와 떡밥용으로 마나난, 주신, 쿠훌린 영웅담 등은 계속 미지의 영역에서 인물만 추가되어 등장하고
실제 해당 지역은 컷신용 맵과 스토리 떡밥만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관련 테마 아이템으로 유추하는 형식.
단, 각 지역과 도시 귀족이나 왕족 NPC는 이종족과의 연관성 요소를 가지고 있음.
셰익스피어, 드라마 대신 왕정과 법황청의 대립 구도를 잡고, 기믹으로 비등한 도시간의 연합과 대립.
범 지역적으로 3영웅과 알반 기사단과 아르카나는 훨씬 로어프랜들리하게 엮어냈을 것.
가장 중요한 밀레시안의 성장은 여신강림 - 팔라딘 다크나이트 - 브류나크 - 이계의 신 순서로 현재처럼 진행.
어느정도 외부세계(팔리아스, 마나난, 쿠훌린, 엘자, 3주신, 이교도) 설정을 플레이어블 지역의 숨겨진 떡밥으로 섞음.
[ 전투 ]
전투의 핵심은 던전이고, 항상 존재하던 지역별 던전에서 계속 더욱 깊은 심연이 발견되고 있다는 설정으로
초보자부터 엔드유저 전부 항상 같은 던전으로 향했을 것이고 지역의 메리트에는 던전이 절대적인 이유로 자리매김.
해당 던전의 보상이나 소득은 고유하기 때문에 다른 던전에서 얻는 각종 품목과 항상 차별화 되었을 것이고,
멀리서 찾아와 해당 던전에 맞는 세팅의 장비와 플레이 방식으로 클리어 하거나, 클리어 유저들에게서 구매했을 것.
[ 채집-생산-무역 ]
지역의 고유 요소라서 수급은 각 지역과 도시별 상인과 생산직의 활성화에 따라 시세도 변동
생산직들은 품목은 거의 동일하지만 소속에 따라 디자인의 양식이 달랐을 것
[ 몰입 요소 ]
하우징이 남아있을 것이고, 해당 지역과 도시의 주력 길드가 세금 설정.
낭만 농장은 하우징의 일부로 구현되어 부유층 유저들의 정원 가꾸기 취미 및 사교 공간으로 쓰임.
달빛섬 없고, 공식적인 게임내 연회 행사 매주 진행으로 사교계 활성화되어 스토리 속의 귀족과 왕족의 존재가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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