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 아 말씀을 듣다 보니까 조금 의아한 점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마이크를 좀 다시 들었습니다. 일단 좀 질문 하나를 선행을 하고 싶은데, 계정 내 부캐릭터와 타 계정 내 부캐릭터의 차이점을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디렉터: 계정 내에서는... 기능상의... 차이점을 말씀 주신 부분이라고 생
총대: 아닙니다. 기능상의 차이점이 아니라 플레이상의 차이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디렉터: 아 네. 그렇다면... 부계정은 이제 플레이 과정에서 좀 더 나에 가까운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고, 부계정은 이제 좀 더 거리감이 있는 계정과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대: 디렉터님 말씀하신 것 중에 제가 굉장히 의아했던 게, '과거에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니까 납득해달라.'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어 앞서 저희 다른 총대진 분이 말씀한 것처럼 다른 경험을 하기 위해선 다른 캐릭터를 켜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은 '과거에 필요했으니까 그렇게 됐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뭐 하다못해 이제 다계정 같은 경우는 본인 명의로 3개 까지 가능하죠? 그럼 이제 브리레흐가 뭐 대충 30릴까지 가능하다는 소리고? 그러면 계정 내에서 캐릭터 별 10개, 계정 내 30개 등의 제한으로 충분히 완화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왜 이런 방향을 고려하지 않고 '과거에 이런 이슈가 있었으니까 영원히 막아두겠다.' 라는 스탠스를 유지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디렉터: 예. 이 부분 제가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30x3=90
근까 기존에 계정당 10회제한에 다계정 싹싹무현하면 30회가 끝인데 계정당30회로 늘려서 90번 돌고싶다 이말맞아? 너무 얼탱이없어서 제대로 이해한거맞나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