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행동심리나 연출같은건 죄다 극단적이거나 개연성도 없어서 말하다 갑자기 뺨아귀 후려치고 훈계하는새끼나 뺨쳐맞고서 상대 말에 감응된다거나 하는 웃기지도 않는 전개가 계속 나오고 


작품에서 말하고자 하는 가치도 모르겠음 그냥 작품자체가 거대한 가스라이팅 수준에 개개인의 의사와는 크게 상관 없이 안되는건 안된다고 못박는데 그게 왜 안되는지도 똑바로 설명 못 하고있고


작품 자체가 전체적으로 설득력이 존나 떨어짐 이거 본 시간은 그냥 쓰레기통에 쳐박았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