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만들어옴
· 기말 끝나서 만든 -루- (+응용) · 신룡의 왕 뤼에르 만들어옴 (6호기)
· 신룡의 왕 뤼미에르 만들어옴...;; (7호기)
· 잠자는 커비 만들어옴 (8호기)
· 신트포 링크 만들어옴 (9호기)
· 1호기~9호기 복습 + 10호기 만들어옴
· SFC마리오 만들어옴 (11호기)
· 사무스 리턴즈 만들어옴 (12호기)
· 슈마메2 피치공주 만들어옴 (13호기)
· 하이랄 왕국 문양(젤다의 전설 로고) 만들어옴 (14호기)
· 왕눈 마스터소드 3d 만들어옴 (15호기)
· 툰 젤다 만들어옴 (16호기)
· 니르바나 벨레스 만들어옴 (17호기)
· 카기로이 만들어옴 (18호기)
· 왕눈 젤다 만들어옴 (19호기)
11호기 만들고 2개월이 지나 우여곡절 끝에 20호기까지 왔다...;;
10호기때 처럼 11호기 ~ 19호기 간단한(?) 후기(tmi)랑 이제 새로운 배경이 될 20호기(대난투식 로고)의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
글이 장황하고 긴 편이라 주의 해주길 바람...;;
(글 쓰는데 1시간 30분 걸리더라...)
처음부터 꼬였던 호기...
만든건 문제가 없었는데 글 썼던게 문제가 있어서 애좀 먹었었다...
그래도 초기에 글을 고쳐 놔서 어느 정도 산거 같더라...
근데 저 양손 브이 자세에 대해 말이 많던데,
나도 처음엔 깨닫지 못하다가 댓글보고 의미를 알게 되었었다...;;
개인적으로 이번 호기들중 만드는데 가장 재밌었던 호기
처음에 그래비티 슈트로 만들다가 갈아 엎고 배리어로 갈아탔었다
근데 인터넷에 그 누구도 리턴즈 자세로 픽셀을 찍어서 올리지 않더라...
(대부분 가만히 서 있는 자세만 있었음)
결국 직접 인게임에서 자료를 찾았다
근데 원래부터 참고자료는 최대한 공식 게임에서 찾으려는 것을 지향하기에 오히려 이게 더 적절했던것 같다
(팬 도트는 최대한 지양하기에...;;)
역시 공식 도트 답게 따라만 하면 평타는 먹고간다
개인적으로 정말 괜찮았다
근데 이 글 올렸을때 하필 젤다 왕눈 컬렉터즈 에디션이 재판해서 관련 글들로 인해 묻혔던거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더라...;;
마리오 영화가 개봉한 기념으로 만든 첫 공주
피치의 공식 도트는 굉장히 많기에 선택이 어려웠다
여러가지 중에 어떤걸 만들지 고민하다 유튜브에서 아이언브로스 챌린지 때문에 계속 리셋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거기서 나오는 피치가 묘하게 끌려서 만들었었다
여기서 다행이었던 사실은 크기 비교 때문에 묻혔던 사진을 찍었었는데 덕분에 사무스가 더 알려지는 계기가 도었었다...;;
14호기
하이랄 왕국 문양 (젤다의 전설 로고)
참고자료 : 한국닌텐도 젤다 왕눈 키링 특전 사진
처음으로 실베 라이트 가본 호기
블럭을 교차시키는 걸 실험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젤다 왕눈 마지막 트레일러가 공개 되어서 만들어보게 되었다
처음엔 진짜 작게 만들려고 했었는데
계속 커지다가 가장 최소 크기가 저게 되었다...
(키링은 꿈도 못 꿀 크기)
그래도 당시 닌갤이 왕눈으로 불타던 상황이라 실베 라이트를 가보는 출세를 하더라...;;
15호기
왕눈 마스터소드 3d
참고자료 :
손잡이 - 슈마메2 마스터소드 업데이트 썸내일
칼날 - 닌텐도UK 마스터 소드 역사 관련 쇼츠
받침대 - 로손 편의점 젤다 콜라보 이벤트 A상품
생일 기념으로 만든 호기...;;
5월 5일에 만들었는데 일부러 생일에 맞춰 6일 새벽에 올렸다...
하지만 당시 닌갤 상황이 처참해서 동시에 올린 16호기랑 처참히 묻혔더라...
심지어 기껏 글 써놓고 하자 발견해서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었다...
그래도 요긴하게 쓰인게 이거 갖고 졸업사진 찍었으니 그걸로 만족하고 있다
처참히 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호기
솔직히 15호기 dlc 느낌으로 만든거다
(16호기 글의 절반 지분은 15호기에 있고 애초에 15호기 글 올리기 전에 할꺼 없어서 만든거)
나도 만들고 나니까 아무리 공식 도트지만 애매한 느낌이긴 하더라...
진짜 그냠 '첫 젤다' 이런 의미 밖에 없어서 더 할 이야기가 없다
(19호기를 만든 이유가 될 수도?)
스승의 날 기녕으로 만든 호기
스승의 날 기념으로 만든거라 딱히 큰 의미는 없고
억지로 의미부여 해보자면 이때부터 글 쓰는 형식이 정립 되었고 18호기에 영향을 주었다는거...?
아 근데 이 글 올리고 3개월 전에 만든 7호기(뤼미에르)에 댓글 달리더라
이거보고 한번 념글 가면 전에 만들었던거 보러 가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19호기
카기로이
참고자료 :
픽시브 'redforge'님이 찍으신 카기로이 도트
닌텐도 어카운트 제노블레시드 3 카기로이 애니(?)아이콘
첫 순 창작인 동시에 실험용 호기
제노블은 공식 도트가 별로 없기에 순창작을 해야했는데
18호기의 머리카락과 얼굴의 비율에 영항을 받아 창작 되었다
특히 실험요소가 많은데
묶음머리 시도
블록 교차와 교차시키지 않은 것을 함께 해보는 시도
무기 따로 만드는 시도
무기 따로만드는거 빼곤 괜찮았던것 같다
(덕분에 카페오레를 만들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원래 이거 아니었는데...
16호기(툰 젤다)가 처참히 망해서 신트포2 젤다를 어떻게든 만들려다가 갑작스러운 노선 변경을 했었다
원래 이 자세로 만들려고 했었거든...
(아마 언젠가 만들어 오지 않을까...?)
이렇게 19호기까지 복습 해봤고...
이제 20호기 가봅시다
20호기는 원래 쓰던 배경을 바꾸는 차원에서 만들어보려고 한다
...그렇다... 대난투 버전 닌텐도 대표 게임 로고 8개...
(진짜 일 벌리는거 하나는 잘 하는듯)
(참고 : 동숲과 스플래툰은 본인이 안 한다)
초안...
초등학생이 장난친 느낌이다...
(근데 이거 크기 맞춘다고 2시간 걸렸다)
이제 이것들을 최대한 세련되게 바꾸어야 한다...;;
슈퍼마리오 - 저 버섯 눈을 어떻게 고칠지 모르겠더라
젤다의 전설, 대난투 - 큰 문제 없었다
별의 커비 - 간단하게 별인데... 애매하게 회전했더라...;;
메트로이드 - 180도 돌려도 로고가 그대로 보여야하기에 만드는데 힘들었다...
문제는 S의 색깔선택 이었다
(통일성을 위해선 흰색이 낫더라)
포켓몬 - 이때까지만 해도 어떻게 바꿀지 의문이더라...
파이어 엠블렘 - 칼이 끝으로 갈수록 넓어져야 하는데 그게 안되더라... 결국 손잡이만 그럴싸 하게 바꿨다
제노블레이드 - 제일 빡셌는데, 사진보면 눈물나는 변천사를 볼 수있다...;;
대충 2일동안 여러 일이 있었고 이렇게 로고는 최종이다...
그래도 마리오와 포켓몬 로고를 어떻게 잘 바꿨다
마리오는 틈새 사이에 a4용지가 보이게 붙였고,
포켓몬은... 어떻게 한건지 기억 안 난다...
이제 노가다만 남음...;;
저 빈틈들은 내가 어떻게 건드릴수 없겠더라...
(솔직히 저럴 줄 알았지만 로고의 퀄리티를 살리기 위해 어쩔수 없었다)
흰 테두리까지 둘러주니까 은근 예쁜것 같기도?
이런 식으로 뒤에 둘꺼임
가리긴 하지만 기존 배경보다 확실히 예쁘긴 하더라
이렇게 20호기까지 와봤다...
하나하나 만들면서 재밌는 일들이 많이 생기더라
언제까지 만들지는 정해진게 없다...
그래도 날먹만은 하기 싫고 이대로만 가면 좋겠다
문제는 앞으로 더 바빠질거라 만드는 텀이 더 길어질 수도 있다는거(?)
(30까진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럼 마무리 지으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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