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기 처분하고 아날포나 에뮬 기기로 넘어가는 사람들 종종 보이는데 나중에 백퍼 후회한다 나도 엄청 후회중귀신에 홀렸는지 실기로 즐겼던 추억 있는 기기들까지 처분했는데 현타 장난 아니다...
추억이 있는건 남겨두고 너무 많으면 일부 처분하는게 편하더라
추억팔이가 사회에서 흥하는 이유는 추억은 강력하기 때문임 그래서 추억 있는 물건은 다시 갖고 싶어짐
순정 포켓몬 에디션이랑 101만 남기고 직접 백라 개조한건 다 처분했는데 크게 후회 안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