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GBC는 포켓몬
GBA는 와리오랑 기타 많은 게임
그래서 검색해보니까
대략 GBA 실기?라고 하는게 17만원정도 하는거 같더라고
생각보다 가격이 쎄길래 이리 저리 검색하다 보니
아날로그 포켓이라는게 있길래
그럴거면 차라리 아날로그 포켓을 살까?
까지 갔다가
2월 중순에 일본 가는데
내가 하고 싶은게 게임기를 가지고 일본에 가서
거기서 산 팩을 끼워서 해보는거라서
2월 중순에 안나올거 같아서 패스
그러다 방구석에 쳐박혀있던
3ds를 꺼내서 해보고 느낀게
난 DS 게임을 좋아하는거 같음
그래서 일본 가서 응원단 1,2 사올예정
근데 GBA도 좀 마렵긴 한데...
GBA 게임만 돌리는거 목적이면 dsl 사도됨
집에 전원도 안들어오는 dsl도 있기는 한데 이거 GBA도 됐었었나 하도 어릴때 가지고 놀던거라 기억도 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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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비가 10정도 되는거구나
응원단은 화면 작고 싼 기계로 해라.... LL에서 하니까 최고난이도에서 터치펜으로 돌리는 구간도 힘들고 DS류가 전부 정전식이 아니라 감압식이라 오래하면 터치 보정해도 안될 정도로 망가지는 경우도 있음.
집에 있는데 뉴 3DS XL인데 이거 하단에 필름 붙여놨는데도 돌리다보면 고장나나?
내가 설명하는 거 보다 인터넷 글이 정확할 거라 검색하다 발견한 건데 아래 읽어봐라.
요약하자면 필름이 문제가 아니라 감압식은 패널 안에 쿠션이 있는 거라 강하게 누르면 쿠션이 죽는다...
https://bbs.ruliweb.com/nds/board/300056/read/20345987
아..집에 쳐박혀있는 DSL 살려서 이걸로 돌려봐야 하려나
dsl은 살리는거보다 중고로 하나 사는게 더 쌈
최고 가성비로 하려면 순정 sp(개조안해도 할만함)6~8만원에 사거나 닌텐도ds 3만원짜리 사서 하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