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삷의 설명하는데에 있어서 다양한것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 모든걸 스포츠적인 요소로 모두 설명할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입니다

다시말해 누군가 도서관에서 공부하는것도 그것은 앞으로 있을 전투를 위해 총을 장전하는것이고 누군가에게는 휴전중 전투기를 정비하는것이고 이렇게 모든 행위는 공격과 수비로 설명될수 있고 그들 내면의 승리를위해 그들만의 전략으로 전진,후퇴하여 살아간다고 여겨질만한 세계관이 마련된다면 어떨지 생각해 봤습니다.


누군가 아,네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다르게 생각할수 있죠, 독특하게 생각해도 되죠 뭐.

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안에 정말 경제적인 인류의 키가 내재 되어있다고 믿습니다.

그저 가슴따뜻한 사람의 말한마디와 타인을 대하는 태도도 대개가 생각하기에는 참 인간적이고 본받아 나쁠것없는 가치중 하나이니까 좋게말할 수도 있지만 이것을 살짝 달리보면 군사학적으로 이 행동으로 파생되는 득실을 따져셔, 정말 효과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쓸 수 있는 좋은 총은 누구의 손에 쥐어져야 하며, 이에 비유되는 있는 냉철한 지식을 바탕으로 잘만든 따뜻한 마음은 누가 발휘해야 가장 적법한가도 따져보고, 또 이것을 장전해서 삶의무게에 눌린 어떠한 상대방에게 어떻게 쏠 것인지도 파악해보아서 비로소 그 대상을 이롭게하고 살려내고 그들의 녹슨 마음은 치료해줄 수 있는것은 누가 되어야 마땅한지를 먼저 알음알이 한 후에 선행을 베풂이 더욱 더 인간적인것이 될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행동 양식을 총집합한 뒤 분류, 분석하고 정량,도식,시스템화 시켜서 모든사람이 잘 살고있음. 과 같은 실제로 파악가능하고 동시에 그러한 상태를 인식할수 있게하는 판(흡사 스탯)이 존재할수 있다면 그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렇게된다면 누구든지 능력(현존하는 자본논리와 동물적이며 동시에 기계적인 한계가 공존하는 인간으로서의 불완전성)에 구애받지않고 자신의 위치를 직시해서 즉시 원하면 (게임상에서 몬스터잡고 경험치(exp)를 얻듯) 그걸 처치하고 그 가치를 획득하면서 진정한 자기만족을 획득하며 살아갈수 있을텐데요.

지금은 크게 돈 명예 미 지위 관계 등과 같은 가치들은 인간사회에 있어서 적지않은 요소들이긴 하지만 누구나 동의할수있고 누구나 추구하고 열망하고 누구에게나 이로운 가치로서 존재하는것은 아닙니다. 이것의 보유자 내지는 사용자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리고 어떤 위치 내지는 인성을 지니고 있느냐에 따라 그 성격이 절대적으로 유지되는것이 아니라 시시각각 변질되어 상대에게 전달됩니다.

돈이 많으면 부패할 가능성과 누군가를 도울수있는 능력 , 스스로를 개발시킬 수 있는 가능성 등 동시에 좋고나쁨이 내재되어 있기에 인간으로서 수준이상의 지성과 고도의 인성을 때때로 요구하기에 이 돈이라는 가치도 공공의 궁극적으로 실현할 가치가 된다고 할 수 없고 명예또한 모두가 입을모아 그것이 누구나 추구하고 누구에게나 이로운것이라 자신있게 말 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와같이 절대반지처럼 엄청나지만 감당하기 힘들정도의 힘을 보유하면 추락하게되는 그런 가치 말고 사우론같은 흑마법사나 몬스터를 잡으면 큰 보상도 주어지지않지 않나요? 현실에서 목숨두개이상 있는것도 아닌데 범법자들 체포하면 노력대비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고있나요? 가깝게 경찰과 소방관만해도 이에 동의할 수없을겁니다. 아니 애초에 이런건 영화에서나 가능한듯 합니다. 준법정신, 이타행은 인간세상에서 명예하나만 주어지고 그 뒤로는 또다시 고도의 인성의 인내력을 발휘해야(말실수, 성인의 행세)하는 수고로움이 따라옵니다.
태어나서 이 남에게 선하게 잘 지내려는 태도 잘길러주면 죽을때까지 인생이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사람이 존재하나요? 극소수입니다 그리고 수많은사람들이 살아가며 다른 가치와 빗대어서 의심해보다가 스믈스믈 기어오르능 세속적 행복을 획득하려는 심보와 싸워야하는 수고로움이 따라옵니다.

제가말하는 누구나가 추구하고 열망하고 동시에 누구에게나 이롭고 또다시 생명력을 불어넣을수 있고 나아가 자신에게 성장시켜줄수 있는 그런 가치는 무엇 될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런사회는 어떤사회이고 다른 고민(공무원공부 할 필요없고 숫자논리에 마음쓸 필요없고 태어나서 없이 그 가치만을을 쫓아(공격, 수비)가면서 인생을 스포츠적으로 단순하지만 박진감있게 살수 있는 사회는 어떨까요?

직업으로 사람을 대하는 시대에서 초월하여 이제는 다른 가치를 만들어내어 인생이라는 스포츠에서는 정말 재밋게 살수있다면 하는생각에 이런 상상을 해봅니다 어떤 포지션들과 포메이션, 맵들이 생길지 기대되기대 하구요다양한 역할들이 생겨나고 몬스터들이 있고 타격하고 쓰러지고 다시 일어나서 강해진 자신을 느끼고, 상당히 흥분되지 않나요?

최초의 rpg를 만든사람이 이런생각을 했을까요?
그렇다면 이제 현실에서 한번 만들어봐도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