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를 이미 스팀이나 애플 구글 등 유통하는 플랫폼에서 자체적으로 심의를 하고 잘만 돌아가고 있는데 그걸 굳이 이중으로 매기겠다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윗 댓글처럼 용량별로 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 중 하나로, 만화라던가 소설 영화 등에도 없었던 심의 방식이 문제가 되고 있죠.
썸머오브러브(hopefullamp)2019-03-20 18:43
답글
원래는 게관위를 통해서가 아닌 자체 플랫폼을 통해서 심사비를 냈던걸, 이제는 이중으로 낸다는뜻임? 원래는 영리/비영리 따지지 않고 게관위에서 심사비를 안받았음?
멀록왕김멀록(rnjsdydtjr6974)2019-03-20 19:35
답글
이야기하자면 길어서 차라리 영상으로 요약을 해드리고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j7E9qkZsM9Q&t=6s 옛날 바다이야기로 인해 만들어졌던 법(게임을 4대악으로 분류하는 법)을 현재 영리 / 비영리 목적의 게임까지 적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영리목적의 게임에 적용한다 치더라도 그 존재 가치가 게임 산업에 도움이 안됩니다.
가격을 용량으로 매긴다잖아요 ㅡㅡ 말이 안 되니까그렇죠
이전에 얼마였는지 알수있음? 뭐라쳐야나오지
심의를 이미 스팀이나 애플 구글 등 유통하는 플랫폼에서 자체적으로 심의를 하고 잘만 돌아가고 있는데 그걸 굳이 이중으로 매기겠다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윗 댓글처럼 용량별로 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 중 하나로, 만화라던가 소설 영화 등에도 없었던 심의 방식이 문제가 되고 있죠.
원래는 게관위를 통해서가 아닌 자체 플랫폼을 통해서 심사비를 냈던걸, 이제는 이중으로 낸다는뜻임? 원래는 영리/비영리 따지지 않고 게관위에서 심사비를 안받았음?
이야기하자면 길어서 차라리 영상으로 요약을 해드리고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j7E9qkZsM9Q&t=6s
옛날 바다이야기로 인해 만들어졌던 법(게임을 4대악으로 분류하는 법)을 현재 영리 / 비영리 목적의 게임까지 적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영리목적의 게임에 적용한다 치더라도 그 존재 가치가 게임 산업에 도움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