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6월까지 전문학교 다니다가 군복무때문에 휴학을 한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들어가도 괜찮을까 생각을 하다가 아예 기획에 대한 기초나 이런걸 아예 모르니 배워보자 하고 들어갔습니다 본론만 말하자면 대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기획자가 되려고 결심한게 이겜밸런스 개판이네 하고 내가 하는게 더 낫겠다 생각을 하고 한거지만 시간이 지나 나도 이런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 생각을 더욱 많이하게 되었죠 그리고 현재 휴학인 상태라 일단 여러가지 게임을 해보고 ui 시스템 이런걸 보며 역기획서를 써보며 해보고 있지만 정말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 생각이 들어 질문해봅니다 지금도 이게 나의 길이 잘못된 선택일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계속 기획서를 써봐도 정말 구린 역기획서가 나오긴만 하고 나는 그냥 게임을 하는걸 즐기는게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이런 생각이 계속 들다보면 점점 우울해지고 노력을 해보자 할려 해도 잘모르겠네요 저는 정말 기획자가 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