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플머는 포폴 잘만들어야함.
요즘 포폴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도 있던데 그건 3년차 이상의 경력직은 맞는말임 ㅇㅇ. 거기부턴 포폴이 중요한게 아니고 전회사에서 일했던 커리어가 더 중요함.
학벌? 학벌 높으면 당연히 좋음. 3N 이상 공채 노리면 학벌도 좋아야하는거 맞음.
그외에 게임개발관련 경험. 있으면 플러스 점수 높음. 졸업작품은 제외임. 동아리에서 출품을했든 뭐 대회같은거 있으면 나갔든 그런거 잇으면 자소서 쓰기 좋음.
그리고 포폴. 신입으로 클라노리면 중요함. 굳이 다이렉트x로 간단한 엔진 만들어서 할 필요도 없음. 그냥 언리얼이나 유니티 써서 만들면됨.
제일 중요한건 포폴의 때깔이 아님. 때깔은 리소스가 더 중요한거라 아무도 중요하게 보지않음.
확장성이 있어야하며, 기획자가 있다는 가정하에 만든 프로젝트여야 가산점이 높음.
사실 혼자 만드는데 회사에서 쓰는 라이브러리급의 코드까진 원하지않음.
근데 신입뽑을때 보면 걍 player 클래스 하나 파서 여기 다 때려박고 monster에 다 때려박고 상속받아서 값만 넣고 이런건 아주 별로임.
왜냐면 이런건 혼자만들고 배포할땐 당연히 문제가 없지만 나중에 확장할려고 봤을때 거의 불가능하다시피 만들어놓기때문임.
그리고 만들때도 플밍을 거의 모르는 기획자가 모든 값을 조정 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으면 좋아함.
에디터에서 직접하든, 엑셀을 파싱해오든 그런식으로 ㅇㅇ 절대 다른 사람들이 코드 뜯어서 뭐 바꿔야하고 이딴식으로 만들면 절대안됨.
그리고 이러한점을 포폴ppt 만들때 강조해놓으셈.
어차피 너가 게임회사 들어가서 3인 이하의 영세한 스타트업이 아닌이상 모든건 협업임.
근데 신입들은 그점을 잘 신경안씀. 컴공이든 학원출신이든간에 ㅇㅇ
난 아직 갈길이 멀었다
그 전에 컴퓨터공학 기본기 갖추고
글 잘 읽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오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다렉으로 포폴만드는중인데 툴작업 꽤 해놨는데 의미없는일이 아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