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동안 열심히 작업해서 게임플레이는 거의 완성한 상태.


더 많은걸 넣고 싶었지만 아직 실력부족으로 코드를 효울적으로 작성하지 못해 벌써 토큰(코드 수 제한)이 바닥나기 시작해서 피코8의 구조를 익히는데 의의를 두고 첫 작은 테스트하면서 버그랑 벨런스만 좀 고치고 끝내기로 했음.


게임메이커보다 다루기 무지 힘들지만 그만큼 더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