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마메를 키고 버저크를 분석해 로봇들의 인공지능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하는데 성공했음.
플레이어에게 다가가 되 주변에 벽이 있으면 움직이지 않고,플레이어가 공격 가능한 위치에 있으면 8방향으로 총알을 쏘고 자기 동료들끼리 서로 맞추거나 충돌하기도 함.
게임 제목은 빠르고 날카롭게 움직인다는 뜻과 육포라는 뜻이 있는 Jerky와 Bot을 합쳐 저키봇(Jerkybots)으로 짓기로 했음.
피코8 너무너무 재밌다 아드레날린이 수시로 샘솟는 게임개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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