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들어왔는데 문제는 내가 고졸에 25살 먹고 게임, 프로그래밍 이런쪽은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는거
면접 볼땐 그렇게 기초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그랬는데 막상 오니까 아닌것 같다.
그나마 말로 하는 수업은 알아듣겠는데 컴퓨터 키고 코드 치고 하는 수업은 정말 어렵다.
교수도 그냥 읽기만하는것 같고 신경 안쓰는거 같음 그래도 나름 일머리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냐?
그래도 개발자가 전망 있겠다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못알아듣는거 수업 할때마다 자존감 깍인다.
학비도 전부 내 돈으로 낸거야
취업은 무조건 시켜준다니까 취업해서 부딪히면서 배우면 그나마 나을거란 생각인데 2년을 이렇게 보낼 생각하니 암담하다.
누가 이쪽길에 전체적인 그림 좀 보여주면 안됌?
지금 유니티 배우는데 따라가기도 힘드니까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학생 때 영포자였어가지고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고 좀 글이 두서가 없는데 너무 답답해서 그런다.
진지하게 조언 좀 부탁해
면접 볼땐 그렇게 기초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그랬는데 막상 오니까 아닌것 같다.
그나마 말로 하는 수업은 알아듣겠는데 컴퓨터 키고 코드 치고 하는 수업은 정말 어렵다.
교수도 그냥 읽기만하는것 같고 신경 안쓰는거 같음 그래도 나름 일머리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냐?
그래도 개발자가 전망 있겠다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못알아듣는거 수업 할때마다 자존감 깍인다.
학비도 전부 내 돈으로 낸거야
취업은 무조건 시켜준다니까 취업해서 부딪히면서 배우면 그나마 나을거란 생각인데 2년을 이렇게 보낼 생각하니 암담하다.
누가 이쪽길에 전체적인 그림 좀 보여주면 안됌?
지금 유니티 배우는데 따라가기도 힘드니까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학생 때 영포자였어가지고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고 좀 글이 두서가 없는데 너무 답답해서 그런다.
진지하게 조언 좀 부탁해
제발 시발
답답해서그래
걍때려쳐
내지인이 개발자고 전문대 게임제작과 나왔어. 지금 8년차 게임기획자고 위메이드, 컴투스 이런 중견기업들 오래근무함. 이지인은 플머는아니고 기획자로 빠져서 잘모르겠다
그정도면 진지하게 그냥 휴학하고 1년간 독하게 영어/수학/C#,C++ 기초쌓고 해
프로그래머가 유망한 직종은 맞는데 그것도 베이스있고 실력있는 사람들한테 한해서지 이도저도아니면 그냥 단순히 땔감밖에안됨. 비유하면 건물을 지을 설계도를 짤 사람은 미래가 있고 현재 수요가 부족한거고 그 밑에서 노가다 뛸 애들은 널리고 널린게 이 업계쪽이라는거임
휴학하고 기초 빡쎄게 배우고 오던가 해야함.. 취업 무조건 시켜준다는 말은 니가 실력이 안되면 짬처리 당하듯이 개좆같은 곳으로 갈 수도 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