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사관 10년차인데 월급 230받으면서 굳어진 조직체계에서 더 이상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어차피 이렇게 구를꺼면 차라리 내가 개같이 굴려지더라도


관심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을것 같은 게임개발 쪽을 직업으로 택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업계 관련 분위기를 알아보고자 질문을 몇가지 드리려 합니다.


먼저 국비 지원 학원에서 받는 강습으로 게임프로그래머로서 취업이 되는지?


두번째로 학원 들의 평가는 어떤지?


세번째는 회사 내에서 프로그래머의 대우가 어떤지입니다.


현직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군인은 메일인증이 안되기 때문에 블라인드 같은곳은 정회원 가입이 안되서 질문을 디시에 올리게 됬습니다. 혹시 다른 커뮤니티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