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갤러리의 꽃은 개발일지 아니겠습니까.
갤주가 먼저 나서야겠다 생각해서 먼저 작성합니다.
스텔라레코드는 제가 만들고자한 작곡앱입니다.
사실 게임이라 하기는 좀 애매한감이 있고
정확히는 그냥 음악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사실 원래 악기제품을 만들고 싶었는데
현실적으로 보급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보니
많은 유저들이 사용했으면 하는 바람에
유니티로 제작하게 되었어요.
이건 제가 포폴로 낼 문서는 아니고
학교 심사때 썼던 문서 그대로를 가져왔습니다.
지금도 정식 앱 완성을 위해 열심히
본인을 갈고있는 중이예요 엉엉
뭔가 써진게 어려운데 그냥 새로운
시스템을 가진 악기를 만들고싶었다고 보시면됨미다
능력이 안되서 아이패드만 지원하지만
곧 맛폰들도 지원을 가능하도록 ui 를 바꿀 생각이네요 후후후
뭐 악기 자체를 디자인한 원리는 이렇고
그래서 이렇게 턴테이블 + 오르골 비슷한
형태가 되어버림 물론 이건 스케치입니다 완성본 아님
얘 이미지를 올리는걸 빼먹었네요
이건 제가 정한 일종의 디자인 규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디자인이 아무래도 일관성이
있는게 좋기 때문에 이런게 필요합니당
실제론 이렇게 나왔습니다 허허
왼쪽은 세로화면 아니야?? 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건 아니고
처음 타이틀화면을 보여준뒤 아래의 메뉴화면으로
넘어가는 구조임 아래를 더 보시면 이해될 것이야요
이게 편집씬 - 여기에서 그림을 그리듯
별을 만들어 나가고 그 별들이 오른쪽 옆의
헤드와 부딪히며 소리를 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메뉴씬 (카메라가 타이틀을 보여주고 메뉴로 내려가는 구조)
프로젝트를 만들고 지우는 공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전시계획...이라곤 하지만 인쇄물도 아직
작업 못했고 앱도 완전히 완성이 아니다보니
부족한게 많습니다. 더 채워나갈 예정이예요.
음악이 어떻게 재생되는지를 알 수 있는 영상 껄껄
영상으로 올리진 않았으나 지금은 여러 악기끼리의 합주도 됩니다.
그리고 이 앱상에서 연주를 녹화하고, 자신의 핸드폰에
저장하거나 SNS 등으로 공유하는 것도 가능해요.
이건 졸업심사 당일 심사를 받으며 실시간으로
교수님들 앞에서 작곡을 하고 메일을 통해 제 계정으로
영상을 보낸 것입니다. 뭐 이런식으로 자신의
음악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 까지가 제가
원하는 형태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심사 현장에서 녹화된 영상. 교수님들이 좋아하셨슴다.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셨다면 감사하는 부분~
와우 능력자였네 주딱형
유니티를 완전히 잘 못다루고 프로그래밍도 잘 못해서 만들지 못한게 많이 있워요
ㅗㅜㅑ
우왕... 잘만들었다. 난 학생때 제대로 완성된가 하나도없었는뎅...
아직 저도 완성이 아닙니다 ㅎㅎ 다듬고 있어요
궁금한게 이거 코드로 선택해서 넣는 방식인거야? 아니면 음표 객체로 넣는방식인거야?
코드까지는 아니구요. 제가 스케일은 미리 마련해놓았기에 일직선상의 별들끼리 어느정도 거리만 둔다면 화성적으로는 그렇게 문제가 되지않는 곡이 만들어집니다. 별의 위치가 중앙에서부터 낮은음, 바깥쪽으로 갈 수록 높은음에 해당됩니다.
... 작곡관련해서 따로 공부라도 한거야? 대단하네..
원래 음악을 좋아함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