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대 전자과 출신인데 인턴도 없고 랩실 연구 이런거 못해서 졸업연구 하나로 하반기에 삼전 하닉 회로설계 서류탈락하고 엘전 면접탈락해서 현타오고 졸업함 원래부터 게임개발쪽 관심은 있었는데 전자과 취업 아까워서 진입을 못했음 근데 상반기 대기업 터진김에
국비 4월 - 8월 유니티 하고 하반기 클라 개발 노려보려고 함
그래서 질문이 있음
1. 국비 4개월에서 얻을만한 포트폴리오로 깡취업은 힘들텐데 따로 준비해야할 포트폴리오 수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
2. c++는 학교다니면서 자료구조 운체 이런거 하면서 익숙해서 언리얼도 고민해봤는데 준비기간길거같아서 유니티로 해보려고하는데 맞는선택일까?
취업 안돼서 슬프다 다들 힘들텐데 의견좀 남겨줘
y대 전전출신인 거 같은데 나는 경영대임 나는 이제 2학년인데 나도 게임개발 취업 관심있음 근데 나도 전공을 아예 버리는 거라 고민이 많음... 그냥 공감돼서 글 써봄
선택의 폭을 넓히고싶다 = 유니티 좁지만 전문적으로 하고싶다 = 언리얼
그리고 국비 4개월은 없음 아마도?
국비 4개월 6개월 이런거 하지마 제발 그거 다 국가지원금 타먹을려고하는 슈킹이야 상식적으로 4~6개월해서 얼마나 쓸모잇게 되겟음 공대생인건 강점이지만 공대생이라고 수학/영어 다 잘하는거 아니니까 수학/영어 잘되잇는지 점검하고 directx로 겜엔진 (3d) 만들어보는 경험 필수고 앵간하면 c++ 다루는쪽 가는걸 추천
4~6개월? 준비시간 짧으니까 취업에 빨리 뛰어들 수 있겠지 생각하면 오산임 애매한 수준의 실력만 남긴 시간낭비가 될 수도 있음.. 그래도 1년 정도는 투자해서 공부해야 취업해서도 살아남지 국비로 알아보고 있는거면 차라리 인하대처럼 기간 길게 잡혀있는 곳들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