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기획하고 PPT 만들고 세계관 정리하면서
‘감정’과 ‘기억’을 소재로 한 로그 시뮬레이터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실에서 잊히거나 감추는 감정들을
가상 공간 속에서 조합하고, 존재를 커스터마이징하는 시스템입니다.
게임 구조, 흐름도, 피치덱까지는 모두 혼자 준비했고
이제 진짜로 MVP를 만들어보고 싶은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개발 실력이 없어서 멈춰있지만,
이 프로젝트는 그냥 생각만 하고 끝낼 수 없을 정도로 저한텐 의미가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흥미가 생기신다면
가볍게 댓글 한 번만 주세요. 어떤 프로젝트인지 자료로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수익쉐어 방식이고, 단기 알바 형태는 아닙니다.
진심 담아서 함께해주실 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감정’과 ‘기억’을 중심으로 게임을 만들고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진심이 느껴지는 글이에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