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요즘 되게 게임 개발자 양성 국비 프로그램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고등학교 성적도 잘 나오지않고 대학도 가긴 해야하는데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기도하고.. 다들 겪는 일이지만 이런 상황에서 본 국비 프로그램들의 홍보글들은 거의 꿈만 같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하는 마음에 냅다 신청을 하려 하는데 자퇴를 하지 않는이상 거의 불가능한 시간표들이였습니다. 또한 이거 관련해서 많이 찾아보니 되게 안좋은 글들이 많아서 지금 이런 선택을 하는게 맞는지 그냥 참고 대학가서 하고싶은걸 제대로 찾는지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조언 또는 하실 말 남겨주실 수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