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일부 사람들은 게임 제작에 있어서 준비를 우선시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다. 즉 게임을 만들기 위한 여러 기술들을 배우고 준비하고 나서, 그렇게 모든 준비를 마치고 난 다음에야 실제로 게임제작을 실행하려고 하는 것이다. 즉 게임을 제작하기 전에 우선 게임제작에 필요한 여러 기술들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결국 실제로 게임을 제작하지는 못하고 계속해서 게임제작에 필요한 여러 기술들만을 배우며 게임제작을 준비하기만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실제로 게임제작은 그렇게 준비를 우선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즉 실제로 게임제작은 실행을 우선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즉 실제로 게임제작을 시작하고 나서, 그 다음으로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게임에 필요한 여러 기술들을 배우고 습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렇게 준비를 우선시하는 방식을 택하는 이유는, 즉 실제로 게임제작을 실행하지 않고 계속해서 게임제작에 필요한 여러 기술들만을 배우며 게임제작을 준비하는 이유는, 바로 실제로 게임제작을 실행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그렇지만 사실 사람은 무언가를 준비하는 것 보다는, 실제로 무언가를 실행하는 것을 통해 더욱 많이 배우고 성장할수 있다. 즉 계속해서 게임제작을 준비하면서 게임제작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것 보다는, 실제로 게임 제작을 실행하면서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게임에 필요한 기술을 배울 때에, 결국 사람은 더욱 많이 배우고 성장할수 있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준비를 우선시하는 방식으로는, 결국 영원히 실행에 도달할수는 없다, 즉 결국 계속해서 게임 제작을 위한 여러 기술들을 배우고 준비할 뿐, 그것을 넘어서서 실제로 게임제작을 시작할수는 없는 것이다. 즉 결국은 더이상 게임제작을 준비하는것을 넘어서서 실제로 게임제작을 실행하고 시작해야 하는 때가 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