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제 너무 익숙해져서
덤덤하지만 아이디어가 고갈날때가
가장 힘듭니다. 물론 뭐가 됐든
벽에 부딪히면 힘들지만, 코딩의 경우
실마리라도 보이는데 아이디어는 진짜
...ㅋㅋㅋㅋ 추구하는 이론은 완벽한데,
그걸 구체화할 방법이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그동안 너무 무리해왔어서
최근엔 무슨 새로운 작업을 못해봤어요.

아이디어 고민하고 고민하다보니
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뇌 mri도
찍고 그랬었음.

코딩이든 아이디어 생산이던
시간에 압박 안받으면서 여유롭게
할때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가끔 제가 왜 수명 깎아서
이짓을 하고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최근엔 이걸 변명으로 배째라할때도
많아졌급니다. 아니 근데 진짜 더하면
뒤질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