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전 파트에 전부 전달했는데 3~4일 뒤에 물어보면 못 들었는 사실이라고 하는거랑파트 상호간에 협업해야하는거 자기 파트 아니라고 서로한테 미루는거 볼때마다이걸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머리를 싸맴...
그래서 어떻게 보면 슬렉이나 트렐로 같은 사이트가 있는거지
그런걸 써도 몰랐다고 하는 사람도 있으니 답답한거지...
그런건 근데 인간적인 실수라... 난 실수보다 악의를 가지고 정치질 하는게 더 싫더라. 일 끝나고 감정이 좋게 남을 수가 없어
녹음 하세요.
"이거이거 해주시고 확실히 받으셨죠?" "네에~" 이거만 녹음되면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