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티져에서부터 끝났는데 이건?... 사야할듯 와


음악과 그래픽이 정말 정교하게 잘 어울리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보여주는 게임은 오랜만임. 


북유럽 동화느낌 + 8비트가 섞이면 이렇게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