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제가 하고싶은 거나 남들이 했으면
좋겠는 게임 뽑아낼 수 있음 좋겠음.

간단하면서 귀엽고, 음악과 관련된거면 좋고...
유저가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느낄 수 있으면 그거로 만족합니다.

팀작업에서 할당되는 포지션으로 치면
시스템디자인과 레벨디자인 쪽이겠네요.

아직 상업적으로 스케일이 있으면서
독특한 게임을 만들려면 어떤 길로 가야하는지
모르기도하다보니 헤매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는데 길을 구체화 해야할 것 같아요.

제가 만들고싶은걸 작업하고자 1인개발을 시도
했지만 하고나서 인간이 할게 아니었단걸 알았네요.

좀만 더 혼자 작업해보고 제 포폴(?)을
웹같은데 올려 저랑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을
찾으면 아마 팀을 꾸릴 수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다음 목표는 정해진것 같네요.
팀찾기 or 맞는 회사들어가기...

물론 그런 곳을 찾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계속 작업을 공유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전 그게 더 재밌게 느껴지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