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산도 기능은 이전부터 시도하고있었지만 최적화가 덜되었었습니다.
지금도 사실 아직 다듬고 있는 기능 중 하나인데요, 결과적으로 듣기에는
한음을 연주할때 다른음도 함께들리게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물론 스텔라레코드에선 화음 연주를 지원하지만 그건
헤드와 별들이 부딪힐 때 얘기고, 사용자가 별들을 터치하여
연주할 때 기존에 연주한 음이 그대로 울리면서 새로운 음들과
함께 재생되지는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그 부분을 해결중에 있습니다.
원래 글리산도는 연주 기법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적용한 영상
문제로는 글리산도기능을 여러번 하기에는
여러 음원을 무한정 계속 재생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아마 메모리 문제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그러한 문제로인해
유니티에서 사운드를 아예 재생안해주는 경우
사용자가 레코드 이외의 영역을 터치하는 것으로
기존의 모든 소리들을 끄고 다시 연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을 해두었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이건 원래 실시간 연주까지는
필요없는 작곡툴이므로 나름의 해결법을 찾은 것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아직까지 글리산도 이외의 연주나 재생을 할때에
문제가 생기는 부분은 없었지만 혹시나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스케일이 큰 곡등의 작업 등)
음원 용량을 좀 더 최소화 하려고 합니다.
음잘알이시군요
음악을 잘안다고 재밌는 음악 컨텐츠 만드는게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