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고전문학으로 유명한 춘향전



카드캡터 체리(사쿠라)로 유명한 클램프의

춘향전을 모티브로 한 작품 신 춘향전



단행본으로도 나왔습니다

(클램프는 일본 여성 작가 단체) 



권당평균 20만부 판매의 띵작 신 암행어사

(일본 연재라 한국에 올때 번역을 맡겨야했다)



위의 신 춘향전을 그린 클램프도 암행어사의 팬인지 팬아트를 남겨줌



이런걸 보면 스토리 구성이랑 디자인 실력이

엄청 중요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