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야마토(=백제=임나)  , 고구려 , 신라 로 보면 되겠습니다.



일단 첫째로 이순신이나 포졸같은 지겨운 투구,갑옷이 안보입니다.


그리고 둘째로 고대 동양의 찬란한 군사 문화가 대충 보입니다.


셋째로 고구려는 고조선의 여러 종족 중 '부여'라는 종족에서 갈라져나온 종족으로 

중국이랑 아주 잘 싸웠고 만주,한반도를 지배하던 중국 식민지 현토군 낙랑군 요동군을 

중국이 혼란해서 비틀거려서 망한 틈을 타서 얍 하고 뺏아먹습니다. 

고구려는 험준한 산악에서 아주 아주 잘 싸웠습니다....철기병도 있었구요...

광개토라고 사방으로 찌르고다니는 아주 용맹한 소년 왕도 있었습니다.

수나라가 중국을 통일하자 수나라는 내 땅 내놔라 하며 여러번 쳐들어오지만 많은 수나라군이 죽습니다.

하지만 고구려도 피해 많이 입었습니다.

수나라는 전쟁 수행하는게 힘들어서 망하고 그후 일어난 당나라는 

고구려 왕한테 속국 하라고해서 고구려 왕하고 귀족들이 옙 하고 속국하려하자

고구려의 집정관 연개소문이 왕하고 귀족들 다 죽이고 고구려의 시저가 됩니다.

하지만 고구려는 당나라한테 1승 9패를 당하다가 신라까지 당나라를 도와 고구려 수도 평양을 포위하자 

결국 힘들어서 내분으로 망했습니다.(그게 다야?) 


백제는 야마토에게 자기 나라 왕자를 인질로 바치고 야마토를 반도로 끌어들여 고구려랑 싸움 붙여서 신라를 야마토의 부하로 만들었고

불교를 좋아합니다. (뭐야 백제는 일본의 부하야?)

백제 기술자들,가야 기술자들은 백제 관료들이랑 함께 야마토로 도피해서 야마토의 반도 원정을 위해 많은 투구 갑옷들 무기들을 제작해주고

덕분에 야마토 정권은 열도의 여러 연맹 수장들이랑 함께 한반도로 대모험을 떠나서 고구려 수도를 불살라버리고 

한반도 남부에 임나 라는 영지를 설치하고 자신들 대신해 영지를 관리할 집사들을 보내서 가야 소국 왕들을 자기 부하들로 취급합니다.

열받은 가야 왕들은 2백년 후 신라군을 끌어들여서 야마토군이랑 백제군을 학살하고 신라의 식민지가 됩니다. 



신라는 황금으로 기물을 잘 만듭니다. 그리고 대형 불교 목탑 만드는게 취미. 목탑을 만들면 고구려 백제 야마토를 전부 부술수있다고 믿다가

만들어도 아무 일이 없자 중국군을 호출해서 게이화랑들 자살돌격 시켜서 고구려 백제 야마토 다 때려잡고 대동강 이남까지 먹고

이북은 전부 만주족 밭이 되버립니다.(뭐야... 신라는 병신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