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만큼 냥꾼이 되살아난 적이 없던 것 같음.

진짜 매시즌마다 냥꾼 고인이었자너 ㅋㅋㅋ


제가한건 주문냥이라고 생물없이

죽사르랑 주문으로만 버티는거였는데,

영능 가지고 그때그때 필요한 생물

만들어서 뽑아쓰는거 되게

하스다웠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없는 카드 만들어서 쓴다는게

되게 신박했던 것 같아요


근데 거기 카드디자인은 되게 잘하는데

밸런스는 왜 그따위인지 모르겠음

진지하게 전자가 후자보다 훨씬 어려운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