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허락받고
플레이하는 모습 손만 찍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1-2분마다 손님이
끊이지 않았다. 건강도 안좋은데
체력소진도 심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전시 마감전에 빤스런...

악기 음색 안좋은 것도 있는지
음악적 결과에 별로 흥미를 못느끼시는
분들도 계셨다. 내일은 좀 다른 음색을
넣어 가져가볼까 싶더라.

그외 자잘한 부분에서 수정의 필요성을
느꼈다. 많은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해보게하고
바로 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는 많지 않은데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었다.

그외 일부 버그를 발견했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팜플렛 명함 거의 다 떨어졌다.

전시회 보러오는 사람들이
기업인들이라기보단 그냥 친구나
지인들이라 기념품 마냥 가져가다보니
금방 떨어짐. 몇부 더 인쇄하고싶은데
힘들어서 가능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외갓집 최고아웃풋 사촌누님께서 왔다가심.
완전 인싸된줄 알았자너 ㅋㅋㅋ 안그래도
친구도 얼마 없는데 가족 친인척 분들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문 체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