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전시 끝나고 남은 학교과제이기도한데


사실 남들 보여주기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어차피 내가하는거니 올림


(기획서 이따위로 쓰면 원래 뺨맞습니다)




장난감 자체를 테마로 삼았는데


아무튼 결론은 가지고 놀 수있으면 그게 장난감


(장난감과 게임의 경계는 전 따로 안두려구요) 



만들게 된 동기 한줄요약 : 가지고 놀던 겜 다 쳐망해서 내가 만듬



세살 버릇 여든때까지 간다고,


뭐 달라진 것도 있겠지만 과거에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도 생각해보며


나름의 공통점을 추출해봤음



아직 사용자에게 정확히 어떤 경험을 하게할지까지


디자인은 못했는데 일단 이정도 조건은 내걸어야


할 것 같았음. 시간 없어서 빨리 만들어야하는데...


걍 내일도 밤새야지. 이건 조금이라도 좋으니


내가 생각하고 가지고 놀고싶은거에 가까워졌음좋겠다.



다시 말하는데 기획서 이렇게 쓰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