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학교 게임 공부하면서 기획쪽이랑 프로그래밍 다 했었는데
RPG게임의 맵 레벨디자인, 레벨디자인의 법칙들
레이싱게임의 시선 처리에 따른 속도감 체험부터 각종 재미이론들 줄줄 쏟아져나오는거 보고 생각을 포기함
역으로 플밍 어렵다고 기획 전향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되기 시작함
RPG게임의 맵 레벨디자인, 레벨디자인의 법칙들
레이싱게임의 시선 처리에 따른 속도감 체험부터 각종 재미이론들 줄줄 쏟아져나오는거 보고 생각을 포기함
역으로 플밍 어렵다고 기획 전향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되기 시작함
F.V.=Std
플밍 대부분은 답이 정해져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느낌이라면 기획 자체는 진짜 답의 스펙트럼이 너무 넓은 느낌이지
기획은 요구하는 답을 위한 기본지식의 양이 상상을 초월하고 플밍은 요구하는 답을 위한 창의력이나 활용력이 상상을 초월하다보니 어디도 만만치 않아여
물론 문제해결을 위해선 창의력과 응용력 둘다 필요하지만 보편적인 의미의 프로그래밍이라 하면 이미 있는 기술을 사용하는 분야다보니 둘이 비교자체가 잘 안되는 느낌이 있네요
김치회사 들어갈거면 죄다 모바일이라서 스크립트언어,포샵 조금 다룰줄 알고 ui/ux하고 밸런스기획,레벨디자인 정도만 알아도 될것 같은데.. - dc App
그게 소규모 그스펙으로 가서 망하거나 딴사람들과 똑같은 생각으로 특정 회사 몰리는게 잘 보이지, 레벨디자인 난이도 미쳤지
뭔가 말은 되게 스케일은 작은 것 같은데 사실상 그거 만능맨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