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넘모 설명하기 귀찮아서

그냥 발표용 pdf 대충 그림으로 저장함

중요한 부분만 간단하게 텍스트로 설명은 함









사실 이게 실제론 불가능하지만

암튼 행복회로 돌려봤음




말은 진짜 잘써놓음 ㅋㅋ 이론상 못하는거 없음




사실 이쯤되면 뭔소린지 하나도 이해 안될 것임

당연함 이미지가 없으니까...



저 자원이 8개가 죄다 하스처럼 똑같은 마나 수정 박히는게 아니라

턴마다 자신이 선택한 각각 다른 속성의 마나가 늘려지는거라고 보면됨.


그리고 상점에 깔린, 혹은 드로한 카드들을 사용하면서

필드에 하수인을 전개해나가거나 주문을 사용함.

(각각의 속성 카드는 다른 속성 코스트를 가짐. 

중립만 어떤 속성의 자원이든 사용가능함.)  


뭐 보드게임이니까 덱은 당연히 싱글덱이고...

맘같아선 하스처럼 사람마다 커스텀 가능하게 하고싶음 ㅠ

그럴려면 카드풀을 엄청 늘려야겠지? 쿄쿄쿄



원래는 상점에서 원하는 카드를 하나 손패로 가져온다였는데,

생각해보니 '상점' 이라면 코스트를 바로 지불하는게 맞는 것 같음.

누구나 쓰고싶은 좋은 카드 아무런 지불 없이 가져오는건

좀 부당하다고 생각.


만들고나면서 느꼈는데 지금까진 짭스스톤 맞음

또 정리해서 차별점 만들어보고 가져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