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 스튜디오 수업 마지막으로
보드게임내고 마쳤다. 교수님이 퍼블리싱
하면 좋겠다고하셔서 좋았음. 일러도 내가
한거고 컴포넌트도 직접 만들어서 뿌듯.
패키지도 도전해보고 싶어졌음.

2. 카드게임 할게 없어서
만들고 싶다 징징거리고 다녔는데
진짜 해보라는 주변의 추천에
‘아 일단 내가 어느정도 만들어야
사람들이 괜찮으면 모이겠구나’
싶어짐. 근데 역시 아직까진
기존의 게임들을 답습하거나
조금만 바꾼 것들만 나오고 있음.
빨리 나만의 룰이라 할만한게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

3. 취업하기 vs 편의점 알바하기
편의점 알바가 가성비 훨씬 ㅅㅌㅊ인데
대체 취업을 왜함?... 아직까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 데프픗  인디 개발자는
사회적 지위따윈 개나 줘버린데수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