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앱 해설 브런치 링크 : https://brunch.co.kr/@thinkaboutlove/207
플레이데드스 인사이드 https://youtu.be/yDm6PAgNohU
알토스 오디세이 https://youtu.be/9wUEyrWrI0c
수상작에서 게임이 아닌 앱들은 제외했습니다.
올해는 플로렌스의 해였네요...
GOTY, 앱어워드...
전 모뉴먼트 밸리 수석 디자이너였던
켄 윙의 신작으로 못해보신 분들께 꼭 추천해드립니다.
알토스 오디세이도 대중적이었고,
오드말은 유료게임이라 많이 해보진
않으셨겠지만 해본 분들의 평가가 대부분 좋았습니다.
이전보다는 하드한 게임들이 많지는 않지만 거진 절반이
게임인 만큼 앱 디자인 어워드에서 게임의 비중이 큽니다.
애플 디자인 어워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올해의 게임
/ 올해의 앱 과는 선정 기준이 많이
다릅니다. (구글은 주로 판매량과
다운로드양의 기준을 더 우선시합니다.)
비쥬얼적인 요소들을 평가하는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주로 완성도와
사용자 경험에 있어서 얼마나
독특하고 창의적인 것들을 시도하였는지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다운받지 않았을만한 앱조차
시상식에 오르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중요한건 게임과 생산성 앱이 구글처럼
따로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교되고
평가하기 때문에 이에 있어서 확실히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단순히 코쟁이 기준이라고 하기에는
타 게임에서 넘볼 수 없는 요소들이 분명히
있다고 보기에 갤럼분들 께서
한번 참고해보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저도 겜회사 차리고싶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