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2시쯤인가?
안그래도 컴퓨터 절전모드하면 모니터랑
본체랑 연결끊겨서 자료 잘못하면 날아갈뻔한
사태가 발생하곤 했는데 이젠 어도비가 응답이
없더라. 진짜 무서웠던 것 같다. 이 중노동
솔직히 회사다니면서까지 할 자신 없다...
정말 아무한테도 민폐 안끼치고 ‘1인개발’하면
몰라 누군가랑 같이하는 순간 나는 적폐가
되버릴 것 같아 두렵다
지금 일도 안하고 있고 이거로 수익이라도
안나온다면 매우 힘들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
쉐이더랑 모델링도 배워야할 것 같은데 읍읍...
나도 진지하게 텀블벅이랑 킥스타터
지원받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Uxui 나름 아직 프로토타입이긴한데
이쁘게 뽑힌 것 같아 맘에 듬.
메인스크린에 메뉴와 서브스크린이
있는 구조이다. 5가지 메뉴선택에 따라
서브스크린에 해당 항목이 나오게된다...
(스텔라, 필터, 템포, 스카이, 레코딩)
사실 현실적으로 수정해야 할 부분들이
있긴하지만 잘 될거라고 생각.
내가 만들었지만 무언가 얘는 알 수 없는
매력이 있는 녀석 같음.
(가끔 제가 만드는거에 저는 의인화를
하곤 한답니다...이해해주세요)
공개할 수 있는 자료는 보안상
한정적이지만... 도네이션 또는 댓글 응원은
언제나 환영이예요.❤
감성 스튜디오 심포닉문
많이 응원해주세용
오늘은 좀 쉬어야지
개추 - dc App
감사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