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냥 기획 메모 하나 올려야겠다...ㅋㅋ



결국은 햄버거 덱빌더라서 아래 글과 큰 틀에서는 다르지 않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212468

게임잼) 햄버거식 발라트로이미 비슷한 게임이 있긴한데오믈렛에 넣을까요? 라는 게임이 있음차별점? 으론 원래 게임에선 재료의 배치가 되게 중요한 게임이였는데게임잼인 만큼 많은 요소들을 간소화 시킬 예정돈 제거, 상점 제거, 아이템(슬더스 유물gall.dcinside.com




다만 오믈렛 유 쿡의 '식재료끼리의 접촉' 보다는

각 레시피랑 손님의 입맛(취향)을 기반으로 점수 측정을 진행할 예정.



레시피 = 족보


햄버거: 번 2개 이상 + 패티 1개 이상

치즈버거: 번 2개 이상 + 패티 1개 이상 + 유제품 1개 이상



이런 식으로 설정되어 있고

각 식재료마다 오믈렛 유 쿡처럼 태그가 붙어있는 식.



그리고 손님 특성으로는


대식가: 햄버거 층 수마다 가산점. n층 미만이면 게임오버.

미국 출신: 반드시 모든 패티는 쇠고기만으로 구성되어야 함. (아닐 시 "이건 '버거'가 아니잖아!"라며 게임오버)



뭐 일단은 이런 식으로 구상 중.



배경은 대충 세상이 망한 사이버펑크 세계관이고

플레이어는 변두리에 작은 햄버거 키오스크 운영 중.



근데 여기는 사실 온갖 미스테리한? 식재료??를 햄버거의 형태로 짬처리 하는 곳임.

업자에게 카탈로그에서 식재료 몇 개 골라서 발주 넣으면

업자 쪽에서 그 중 일부를 랜덤하게 보내주는 식.

그래서 이걸로 발라트로를 해야 됨.



물론 플레이어는 손님들에게 "이건 저희 가게만의 '버거 오마카세' 입니다."라고 홍보함.




근데 원래 만들던 프로젝트도 일정이 여유롭지 않아서.. 제출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네ㅠ

되는 데까지는 해보려 함.



엔진은 고도 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