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좋아하는 게임이 림월드라서

그런 시스템 한번 구현해보고싶다는 욕망이 있었어

그래서 생각하던 게임이 있었는데 너무 복잡해질게 뻔해서 일단 킵해두고

io게임을 개발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쉬운일은 아니더라 ㅜㅜ

피시네트워킹 사용하기로 했는데, 그건 문서화가 안된부분이 좀 있어서 소스코드 읽고 시행착오도 해보고 고생을 하고 있었음


마침 부기잼이 열러서, 좀 작게 한번 만들어보자 하고 마음먹었는데

내가 캐주얼 게임을 전혀 즐기지를 않으니까 뭐가 재밌을지 생각이 아예 안나는거임..

그래서 다시 림월드식 시스템으로 회귀해서 부기집 시뮬레이터를 만들려구


모든 시스템을 구현할 순 없으니까 축소하고 축소하고 축소해서 나온 기획이 (이/직아님)

직원들 월급 조절으로 무드 관리하는 경?영 게임이야.

축소를 너무 하다보니 재미있을지는 모르겠네..

그렇게 축소했는데도 아직 할게 많아서 기한내에 완성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이건 처음으로 완성된 작동하는 Job이야. (아이템 옮기기)

이제 밥먹고 다시 폐관개발 들어갈게..

기한내에 완성을 못해도, 조금 더해서 끝 보고 itch.io같은데 공개할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