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고기입니다.
오늘은 개발일지 2일차로 찾아뵙게되었습니다!
뭔가 하얗게 불태운 느낌이긴한데.. 아무튼 결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메인메뉴UI 수정>
기존의 밋밋한 UI에서 애니메이션과 로고를 추가해 약간의 생동감을 넣었습니다!
버거 재료 색깔로 버튼 만든건 제 나름대로 참신하다고 생각했지만..
색감 통일과 자연스러움을 위해 버튼 옆에 햄버거 애니메이션을 넣는걸로 변경했습니다!
시청자 한 분이 로고를 햄버거 빵 사이에 껴보는건 어떻냐고 하셔서 해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추가했습니다!
빈 창이였던 설정창도 내용들을 조금 넣었습니다!
<미니게임 결과에 따른 재료들 스프라이트 변화>
이제 미니게임 결과에 따라 미니게임창, 햄버거 만들기 패널에서의 재료들 스프라이트가 변경되도록 수정했습니다!
이제 태우면 탔고 덜익으면 덜익었다고 시각적으로 알수있게 되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 나온 빵과 패티 외에도
치즈 - 실패할 시 손의 열기에 의해 녹아내림
베이컨 - 안익거나 잘익거나 탄 상태가 표현됨
양상추 - 깨끗하게 씻지 못할 시 햄버거 만들기 화면에도 이물질이 표시됨
등등의 상태변화를 구현해봤습니다!
<햄버거 만들기 패널과 손님 등장 패널의 배경 추가>
위의 화면에도 있긴하지만.. 햄버거 만들기 패널과 손님 패널에 배경을 추가했습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기위해 접시에 재료들이 최대한 잘 맞게 올라가도록 수정해봤습니다.
이제 가게 느낌을 조금이라도 낼 수 있을거같아요!
<손님의 요청 및 대화창 수정>
손님은 이제 손님의 유형별로 하나의 히든 메뉴를 갖게 됩니다.
히든 메뉴는 특정 햄버거에서 재료를 하나 빼도록 요청한 것으로 등장할 확률은 낮지만
게임이 익숙해진 플레이어도 메뉴 이름에만 집중하지 않고 대화를 잘 읽을 수 있게 난이도 증가 요소로 넣었습니다.
ex)양상추 버거에서 양상추 빼주세요 <- 이런식으로 나오게 됩니다.
또한 메뉴 이름은 강조효과를 넣어서 보기 편하게 대화창을 수정했습니다.
<런 도전과제>
런별로 타이머가 다되서 결과창이 나오면 이번 런에서 몇개의 도전과제를 깼는지 나오게 됩니다.
사진처럼 전체 도전과제 중에 몇개를 클리어했는지 4/27 이런 형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도전을 좋아하시는 분은
전체 도전과제를 전부 깨는 것을 목표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메타 업적이 아니고 런 안에서만 진행되기 때문에 게임을 시작할때마다 목표를 정할 수 있습니다.
<로컬라이징>
설정으로 한국어와 영어 두가지 언어 설정이 가능합니다.
인게임 내의 텍스트를 전환하는 식으로 모든 텍스트가 영어와 한국어 두가지로 스왑이 가능합니다.
오늘의 개발은 여기까지 진행해보았습니다.
내일은 튜토리얼과 BGM, 효과음등을 작업해야겠네요
게임잼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 다들 화이팅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일차링크
부거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이거 그 burburburger 같은거 만들수있겠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