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메카=박재형 기자] 2020년 11월 스팀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에이펙스 레전드는 14시즌이 시작된 지난 10일 동시접속자 51만 명으로 배틀그라운드를 제쳤고, 이후에도 40만 명대를 유지하며 11일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2019년 2월 출시 후 1년 뒤 7시즌부터 스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팀 출시 초기에도 동시접속자 11만 명으로 준수한 출발을 보였고, 시즌이 거듭될수록 유저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배틀그라운드를 바짝 추격하던 중 지난 10일, 14시즌 시작에 맞춰 배틀그라운드 동시접속자 수를 넘어서며 전체 3위를 차지한 것이다.
에이펙스 레전드 인기 요인은 실속 있는 콘텐츠와 밸런스 패치 같은 충실한 기본기에 있다. 약 3개월 간격으로 매 시즌이 시작될 때마다 신규 레전드(캐릭터)가 추가되며, 새로운 맵 추가, 기존 맵 변경 등으로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여기에 스토리도 꾸준히 전개하고, 장비나 시스템적인 부분도 빠르게 대응하며 밸런스 조정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에이펙스 레전드가 배틀그라운드를 상대로 장기간 높은 동시접속자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한편, 에이펙스 레전드 외에도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에서 19일 정기 업데이트를 한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가 16만 5,942명으로 팀 포트리스 2를 제치고 7위에 올랐으며, 출시 전 마지막 테스트 중인 슈퍼피플이 5만 4,661명으로 20위를 기록했다.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 순위에서는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가 세일을 앞세우며 3위를 차지했고, 가게를 확장하는 오버쿡 스타일의 플레이트업이 4위에 올랐다. 얼티밋 에디션 혜택을 공개한 피파 23은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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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누가 짭배그지?
마케팅은 성공했지만 본질에 충실하지 못하니 유저가 떠나는건 당연
게다가 아무런 준비도 없이 이스포츠화 부터 성급하게 시도한게 웃음벨ㄹㅇ 어쩌다 얻어걸린 성공에 정신 못차림
어디 시발 배그 같은 똥조선 게임을 재미원툴 에이펙스에 비빔
저거 해외는 몰라도 한국에선 하는놈을 못 봤다 발로란트는 잼민이들 많이하던데
조선에서 에펙하는 놈들은 대부분 힙스터 찐따인 부류가 많음 위에 댓글만 봐도 알 수 잇음
조선에서 게임하는 놈들 대부분이 그냥 정병 기본 탑재된 정신연령 애새끼들임 윗 댓글들만 봐도 알 수 있음
에이펙스 재밌는데 한국섭하면 일본인들 많이만나서 스시녀 한명 한국 놀러오기로함 11월에
부럽노
에이펙스 하러 간다
순수재미로 승부보는새끼..
댓글 진짜 정신병자만 모여있나
흑인 奀빨아주는 PC BLM 오물게임 ㅋㅋㅋ
배그가 운영 병신이라 뒤처진거 아니노?
응 조선에선 vpn없이는 5판에 한판밖에 못하는 좆병신게임이야~
우리 가게 아직 영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