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에 존나 삘받았던게 홀센서잖아..
근데 그 센서에 직결되는 우측스틱이 뭐가 문제인진 몰라도
고정이 잘 안되있고 흔들흔들 하는데
그 흔들흔들하는 수치가 언제나 일정한것도 아니고
언제는 2% 언제는 5% 언제는 6% 이러니까
이게 이상태로 걍 유지된다면 솔까 그냥 프로그램에서 내부 데드존 8% 갈기고 쓰면됨 ㄹㅇ
내부 데드존 10% 미만에서 조정해야하는 게임이 있기나 한가
근데 문제는 이게 초기불량인데. 진행형 불량인건지 이대로 그냥 유지되는 불량인지 아무도 모른다는거지
초기불량으로 5%인데 한 3개월 쓰니까 9%되고 반년쓰니까 와이어 나가서 진짜 스틱이 흐느적거리는 사태까지 오면 어캄
더 꼴받는게 뭔지 암?
좌측센서/스틱은 존나명기임 장난하나
홀센서도 와이어랑 스프링은 강화한 게 아니라서 나중에 알프스 꼬추처럼 되는 건 똑같다 중간에 니가 말한대로 9%에서 쏠리면 데드존 10% 미만으로는 못 쓰는 거지 와이어, 센서 둘 다 양호하고 컨트롤 가능하다는 전제에 내부 데드존 0% 까지 조절되는 게임이 있으면 쓸 수 있는 새끼는 쓰는 거고 와이어보다 알프스 센서가 먼저 나가니까 홀센서라도 쓰자는 거고 차후에는 와이어도 강화돼야 하고
데드존 크면 체감 반응속도가 느리지않나
맞어 작게 할수록 좋다 뭣 모르는 애들도 데드존이란 걸 알 게 된 게임중에 하나가 레데리2다
나도 레데리에서 체감제대로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