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같은 경우 하위호환 게임 구동시에 "듀얼쇼크4 진동" 을 에뮬레이팅 해서 돌린다고 하는데
스팀인풋의 경우 일반 컨트롤러의 진동을 에뮬레이팅해서 구현을 하는건지 모르겠네
일단 쉐오툼의 경우 엑박컨이 아니면 진동이 안 옴. 듀센을 연결할 경우 스팀인풋이 자동으로 활성화되는데, 게임 내 UI가 OX세모네모 플스스타일로 나오긴 하는데 진동은 전혀 안됨
그래서 검색해보면 DSX를 써서 듀쇽4 에뮬모드 돌리면 진동이 된다는 얘기가 있는데 해보진 않음
글구 세키로를 해보니 이것도 마찬가지로 스팀인풋 자동 활성화되는데
게임 내 UI는 여전히 엑박버튼으로 나오긴 하는데 진동은 존나 잘됨. 오히려 엑박컨보다 거의 두배 이상 더 쎔
세키로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 게임은 피격시만 진동이 오는데다 세기도 작아서 ㄹㅇ 진동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를 지경인데 듀센을 연결해서 해보니 진동이 두배는 돼서 확실히 느껴지더라
하여간 그래서 뭔 차이인지 모르겠네
혹시 게임 개발자가 일반 컨트롤러 설정에 진동을 바인딩해놓느냐 안 해놓느냐의 차이인가?
그럼 안 해놓은 게임들의 경우 진동을 구현하려면 별도 프로그램으로 엑박컨/듀쇽 에뮬모드를 돌리면 진동도 에뮬을 제대로 해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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