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가 거의 고정되어 있어서 별로 거슬리지 않고
무선으로 게임하다가 중간에 배터리 다돼서 툭 꺼지는 바람에 뒤지니까 진짜 개빡치네
뭔 배터리 부족 알림 같은게 오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툭 꺼지니
열받아서 바로 유선 연결하고 쓰다가 생각해보니 이지랄할거면 걍 처음부터 유선 연결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되네
마우스랑 비교해봤는데 마우스는 그 자체가 계속 상하좌우로 움직이는거라 선의 장력이 느껴져서 좀 다른듯
참고로 난 키보드는 유선이고 마우스는 지슈라에 파워플레이 씀
충전독 있는걸로 쓰는데 게임하다가 한번도 꺼진적 없음
듀센 쓰면서 배터리 조루라 겜하다 케이블 꼽아서 쓸떼마다 존나게 거슬려서 바로 알리에서 용량 큰거로 교체용 베터리 검색함
모니터 앞쪽이 복잡한 사람은 그래도 유선쓰기 불편하고 그리고 양쪽다 써보면 어찌되었든 무선이 편해 선 연결해뒀다가 의자에서 일어나면서 패드 당겨지고 그 선에 책상위 컵같은거 몇번 업질러보면 더더욱...
난 책상밑에 선정리 그물망 있어서 그쪽으로 케이블 하나 빼둠
유선은 무의식적으로 한 번은 불편한거 느껴보면 안 쓰게 될거임 살다보면 백퍼 한 번은 그럴꺼고 위에 댓 처럼 만약에 컵이나 음료 있으면 사요나라임 배터리는 모자라면 패드를 두개사서 한개 완충 해두면 해결 되는일이라
체력 좋네 배터리 나갈때까지 하다니 - dc App
플레이하고 나서 충전을 한번이라도 깜박하고 안 시키면 그렇게 되는듯 충전독이 있어서 독 위에 올려놓으면 괜찮고
유선이 더 좋은 이유는 없을것같다는 생각
나도 유선으로만 써 모니터 앞에서 게임하는 편이기도 하고 배터리 관리도 귀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