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1일, 자사의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을 공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넥슨 신규개발본부 김대훤 총괄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트로켓 소개와 개발중인 신작 '데이브 더 다이버'의 시연, 인터뷰가 이어졌다.
넥슨은 새로운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MINTROCKET)'을 정식 론칭했다. '민트로켓'은 넥슨의 참신한 개발 DNA를 바탕으로 재미의 본질에 집중한 국내 최초 게임 서브 브랜드다.
슬로건은 기발하고 참신한 시각으로 색다른 게임성을 지향하고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유저친화적 개발을 이어가는 것이다.
아울러 넥슨은 정식 론칭과 함께 '민트로켓'의 첫 신작 '데이브 더 다이버(DAVE THE DIVER)'를 공개했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민트로켓'은 정식 론칭과 함께 처음으로 선보일 신작 으로, PC 및 콘솔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장르다. 심해 블루홀을 탐사하며 포획한 재료로 스시집을 운영하는 게임이며 빠른 시일 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게임시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픽셀, 3D가 결합된 독특한 아트 스타일로 구현한 바다 환경을 경험할 수 있고, B급 감성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깊은 수심으로 내려가며 블루홀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넥슨 신규개발본부 김대훤 총괄부사장은 "'민트로켓'은 오롯이 재미에 집중해 색다른 시도를 해 나가는 서브 브랜드다"라며 "첫 타이틀인 '데이브 더 다이버'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생태와 지형이 변하는 신비한 블루홀을 배경으로 한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으로, 2D와 3D를 섞은 미려한 바다 표현과 독특한 감성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새롭고 다양한 해양 탐사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의 특징은 개성있는 캐릭터들로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기존 게임에서 찾아 보기 힘든 픽셀과 3D가 결합된 독특한 아트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블루홀을 배경으로 한 바다의 공간감, 자연스러운 물고기의 움직임과 작살을 통해 이를 사냥하고 포획하는 위험한 바다 환경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재미 요소를 제공한다.
포획한 물고기를 요리해 자금을 충당하는 '샵 매니지먼트' 개념을 도입하여 게임의 완급 및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며, 게임에서 습득한 아이템이 사망 시 사라지는 로그라이크적 재미도 갖고 있는 하이브리드 장르의 게임이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세계관에 대한 설명은 이러하다. 들어갈 때 마다 생태와 지형이 바뀌는 거대 블루홀을 발견한 장사꾼 '코브라'는 이것으로 돈을 벌 수 있겠다고 생각하며, 낙천적 성격의 '데이브(주인공)'와 진귀한 바다 생물 요리 및 스시 장인 '반쵸'를 꼬드겨 블루홀 근처에 스시집을 오픈한다.
고고학자 '베이컨'의 의뢰로 블루홀 내부를 조사하던 데이브는 고대 어인족의 후예가 아직 심해에 살고 있으며, 이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음을 알아내고 어인족을 통해 지구 외핵의 이상 현상으로 마그마가 솟고 있으며 블루홀 현상도 이로 인해서 발생했음을 알게 된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크게 '블루홀 탐사'와 '스시집 운영' 두가지로 나뉜다. 낮시간 동안 2회까지 블루홀 탐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후 밤이 되면 낮 동안 포획한 물고기 및 재료 등을 사용하여 스시집을 운영하여 자금을 모을 수 있다.
스시집에서 모은 자금을 사용하여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더 깊은 곳을 탐사할 수 있게 되며, 깊은 곳에서 포획한 물고기 및 재료는 스시집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블루홀 탐사'는 탐사를 통해 포획한 물고기를 스시집에 공급하고 스시집을 운영하며 획득한 자금으로 장비와 무기를 업그레이드하여 더 깊은 곳까지 탐사하는 콘텐츠다. 블루홀에서 어인족 문명을 조사중인 고고학자 베이컨 박사를 도와 전설 속의 해저 어인족 문명에 대해 조사하며 블루홀에 얽힌 환경에 대한 비밀도 파헤칠 수 있다.
블루홀 초입에서는 다양한 현실 어종이 등장하며 블루홀 깊은 곳에서는 난파선과 어인족 기록실이 있고 거대 오징어 보스가 등장한다. 심해는 라이트가 있어야 탐사가 가능하며 이곳에서 어인족을 도와주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어인족 마을, 유폐된 창고 등 다양한 장소를 탐사하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지휘를 맡고있는 신규개발본부 황재호 디렉터는 2006년 BnB 와 카스온라인 등 넥슨 해외 PM을 담당했으며 2009년에는 넥슨 아메리카의 마영전 PM을 역임했다.
또한 2017에는 이블팩토리를 개발했고, 2019년의 고질라디펜스포스 개발을 거쳐 현재의 데이브 더 다이버의 디렉터를 맡고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넥슨 신규개발본부 김대훤 총괄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트로켓 소개와 개발중인 신작 '데이브 더 다이버'의 시연, 인터뷰가 이어졌다.
넥슨은 새로운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MINTROCKET)'을 정식 론칭했다. '민트로켓'은 넥슨의 참신한 개발 DNA를 바탕으로 재미의 본질에 집중한 국내 최초 게임 서브 브랜드다.
사진 = 넥슨 제공
슬로건은 기발하고 참신한 시각으로 색다른 게임성을 지향하고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유저친화적 개발을 이어가는 것이다.
아울러 넥슨은 정식 론칭과 함께 '민트로켓'의 첫 신작 '데이브 더 다이버(DAVE THE DIVER)'를 공개했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민트로켓'은 정식 론칭과 함께 처음으로 선보일 신작 으로, PC 및 콘솔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장르다. 심해 블루홀을 탐사하며 포획한 재료로 스시집을 운영하는 게임이며 빠른 시일 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게임시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픽셀, 3D가 결합된 독특한 아트 스타일로 구현한 바다 환경을 경험할 수 있고, B급 감성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깊은 수심으로 내려가며 블루홀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사진 = 넥슨 제공
사진 = 넥슨 제공
넥슨 신규개발본부 김대훤 총괄부사장은 "'민트로켓'은 오롯이 재미에 집중해 색다른 시도를 해 나가는 서브 브랜드다"라며 "첫 타이틀인 '데이브 더 다이버'를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생태와 지형이 변하는 신비한 블루홀을 배경으로 한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으로, 2D와 3D를 섞은 미려한 바다 표현과 독특한 감성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새롭고 다양한 해양 탐사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 = 넥슨 제공
사진 = 넥슨 제공
게임의 특징은 개성있는 캐릭터들로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기존 게임에서 찾아 보기 힘든 픽셀과 3D가 결합된 독특한 아트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블루홀을 배경으로 한 바다의 공간감, 자연스러운 물고기의 움직임과 작살을 통해 이를 사냥하고 포획하는 위험한 바다 환경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재미 요소를 제공한다.
포획한 물고기를 요리해 자금을 충당하는 '샵 매니지먼트' 개념을 도입하여 게임의 완급 및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며, 게임에서 습득한 아이템이 사망 시 사라지는 로그라이크적 재미도 갖고 있는 하이브리드 장르의 게임이다.
사진 = 넥슨 제공
데이브 더 다이버의 세계관에 대한 설명은 이러하다. 들어갈 때 마다 생태와 지형이 바뀌는 거대 블루홀을 발견한 장사꾼 '코브라'는 이것으로 돈을 벌 수 있겠다고 생각하며, 낙천적 성격의 '데이브(주인공)'와 진귀한 바다 생물 요리 및 스시 장인 '반쵸'를 꼬드겨 블루홀 근처에 스시집을 오픈한다.
사진 = 넥슨 제공
사진 = 넥슨 제공
고고학자 '베이컨'의 의뢰로 블루홀 내부를 조사하던 데이브는 고대 어인족의 후예가 아직 심해에 살고 있으며, 이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음을 알아내고 어인족을 통해 지구 외핵의 이상 현상으로 마그마가 솟고 있으며 블루홀 현상도 이로 인해서 발생했음을 알게 된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크게 '블루홀 탐사'와 '스시집 운영' 두가지로 나뉜다. 낮시간 동안 2회까지 블루홀 탐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후 밤이 되면 낮 동안 포획한 물고기 및 재료 등을 사용하여 스시집을 운영하여 자금을 모을 수 있다.
스시집에서 모은 자금을 사용하여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더 깊은 곳을 탐사할 수 있게 되며, 깊은 곳에서 포획한 물고기 및 재료는 스시집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사진 = 넥슨 제공
'블루홀 탐사'는 탐사를 통해 포획한 물고기를 스시집에 공급하고 스시집을 운영하며 획득한 자금으로 장비와 무기를 업그레이드하여 더 깊은 곳까지 탐사하는 콘텐츠다. 블루홀에서 어인족 문명을 조사중인 고고학자 베이컨 박사를 도와 전설 속의 해저 어인족 문명에 대해 조사하며 블루홀에 얽힌 환경에 대한 비밀도 파헤칠 수 있다.
사진 = 넥슨 제공
사진 = 넥슨 제공
블루홀 초입에서는 다양한 현실 어종이 등장하며 블루홀 깊은 곳에서는 난파선과 어인족 기록실이 있고 거대 오징어 보스가 등장한다. 심해는 라이트가 있어야 탐사가 가능하며 이곳에서 어인족을 도와주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어인족 마을, 유폐된 창고 등 다양한 장소를 탐사하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지휘를 맡고있는 신규개발본부 황재호 디렉터는 2006년 BnB 와 카스온라인 등 넥슨 해외 PM을 담당했으며 2009년에는 넥슨 아메리카의 마영전 PM을 역임했다.
또한 2017에는 이블팩토리를 개발했고, 2019년의 고질라디펜스포스 개발을 거쳐 현재의 데이브 더 다이버의 디렉터를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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