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ngadex.org/title/1d7ea8d7-f924-4f0b-aebe-da4303aa4dd3/the-band


관객이 신나서 다이브치는 비율을 라이브 성공의 척도로 쓰고 뻑하면 마피아가 총 들고 오던 벡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꽤 소프트해지고 악기 잡는 여캐 비중도 확 늘어나서 최근 트렌드 반영한건가 싶긴 한데

밴드 신규 멤버 실력 테스트한다고 너바나 모든 앨범에서 한 곡씩 합주를 한다는 파트에서 작가 취향은 여전히 영미권 락으로 확고하구나 싶었음

그린데이 한 곡 빼곤 전부 다 일본 밴드 음악만 나오는 평범한경음부 같은거랑 대비된다

이것도 나중에 정발해주면 좋겠네